VIBE CODING · 현업 문제 해결 워크숍 · 4H
코딩부터 배우지 않습니다.
일하는 방식부터 다시 봅니다.
현업 담당자의 경험과 판단 기준을 찾아 업무 문제를 구체화하고, AI가 구현할 수 있는 요구사항으로 정리합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자기 업무에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고 시험해 보는 과정입니다.
A DIFFERENT STARTING POINT
코드가 아니라
업무의 맥락에서 출발합니다.
개발 방법과 도구를 익히는 수업과 달리, 이 과정은 현업 담당자가 알고 있는 일의 흐름과 판단 기준을 먼저 다룹니다.
기술과 기능을 익히고 구현합니다
프로그래밍 개념과 도구를 익힌 뒤 기능을 만드는 학습 방식입니다. 개발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업무를 풀어 쓰고, 필요한 기능을 만듭니다
문제를 찾고 담당자의 경험을 요구사항으로 구조화한 뒤, AI와 함께 필요한 도구를 구현하고 사용자 관점에서 확인합니다.
두 방식의 우열을 가르는 과정이 아닙니다. 코딩을 처음 접하는 실무자가 자기 업무를 개선하도록 설계한 교육입니다.
4 HOURS · PROBLEM TO PROTOTYPE
현업의 노하우를
실행 가능한 도구로 바꿉니다.
문제를 고르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담당자의 경험을 업무 흐름과 판단 기준으로 정리하고, 작동하는 초안을 만든 뒤 다른 사용자의 눈으로 점검합니다.
- 01 · 문제 찾기

바꿀 업무를 고릅니다
반복, 누락, 확인 대기처럼 시간과 오류가 생기는 장면을 살펴보고 작은 범위의 문제를 정합니다.
- 02 · 지식 구조화

경험을 기준과 흐름으로 풉니다
담당자만 알고 있던 예외, 판단 기준, 처리 순서를 말과 표로 드러내 요구사항의 바탕을 만듭니다.
- 03 · AI와 구현

핵심 기능을 작동시킵니다
누가 무엇을 입력하고 어떤 결과를 얻는지 정한 뒤, AI와 함께 업무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 04 · 사용성 검증

다른 사람이 써보고 고칩니다
제작자의 설명 없이 동료가 사용해 보고 막히는 지점과 빠진 조건을 찾아 수정합니다.
DEMO 10% · HANDS-ON 90%
현업이 문제를 정하고,
AI가 구현을 돕습니다.
AI가 코드를 제안해도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결과를 실제로 쓸 수 있는지는 현업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업무 문제 정의
누가, 언제, 어떤 일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인 업무 장면으로 좁힙니다.
암묵지를 형식지로
경험에 의존하던 요령과 예외를 순서·기준·조건으로 표현합니다.
현업용 프로토타입
입력과 처리, 결과가 연결되는 핵심 기능을 AI와 구현합니다.
사용자 관점의 개선
다른 사람이 직접 써본 의견을 반영해 작동 흐름을 다듬습니다.
BUILT EXAMPLES
말로만 설명하지 않고
작동하는 사례로 보여드립니다.
아래는 강사가 직접 제작한 참고 사례입니다. 교육 참가자의 결과물이나 4시간 과정의 완성 수준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문제와 사용자를 한정한 업무 개선 과제
- 담당자의 경험·판단 기준을 정리한 업무 흐름과 요구사항
- 입력·처리·결과가 연결되는 업무 프로토타입
- 동료 테스트 의견과 다음 개선 항목
- 실습에는 가상 또는 비민감 자료를 사용합니다. 실제 업무 도입은 보안·개발 검토가 필요합니다.

